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는 성격 문제인것 같습니다.

먼저 대인공포를 가지신 분들은 자신의 천성적으로 타고난 성격이 문제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특히 이런 부분을 가지고 장난 치는 기관들이 있습니다.
내성적이라고 하더라도 대인공포가 없는 사람은 어떻게 설명해야 하나요?
내성적인 성격의 소유자가 대인공포증상이 나타날 확률이 외향적인 성격의 소유자 보다 좀 많을 수 있겠지만 내성적인 성격자체가 대인공포증과 관련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만약 당신이 어느 기관에 문의를 했는데 성격을 운운하면서 당신의 문제를 성격 탓으로
돌리면 그 기관은 완전히 배제하시기 바랍니다.

개조라는 말보다는 개선이라는 말이 맞겠지요.
성격은 천성적으로 타고 난 부분과, 살면서 경험으로 형성된 부분이 상호작용하여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개조(뜯어 고침)란 있을 수 없고, 자신에게 맞고 원하는 방향으로 변화시킨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0(아주 내성적) 부터 10(덜 내성적)까지 점수를 놓고
  지금 자신이 내성적인 정도가 2라고 하면 8이상 끌어올려
  굉장히 변한 당신의 모습을 보고 느낄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으며, 성격개조라는 말에 유혹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성격개조를 위해 화술(스피치)학원에 많이 가는데, 저 개인적으로 볼 때는
  회의적인 생각이 지배적입니다.

  NLP는 당신이 원한다면, 당신의 성격을 밝고 건강하게 만드는데 도움을 줍니다. 지금까지 나온 심리 치료중에 가장 효과적이라고  할 수있다.  

당신의 성격을 밝고 건강하게 변화시키는데 많은 시간이 걸릴 이유가 전혀 없다.
  
  왜냐하면 변화의 기술만 정확하면 당연히 변화가 빠르기 때문입니다.
  변화가 느린 이유는 단 한가지 뿐이며, 바로 그 방법이 원시적이기 때문이다.

  다른 훈련과 기법,기술과는 그 차이나 속도면에서, 또 효과의 지속성 여부에서 확실히 다릅니다.
  다만 똑같이 NLP를 이용하더라도 누가 잘하느냐를 분명히 따져봐야 한다.  

  남들 앞에서 아주 큰 소리로 이야기 하고 웅변하듯이 이야기하면 멋져 보일것 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 만  사실 그렇게 하는 것이 필요할까요?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에게 묻고 싶습니다.
  웅변하는 것처럼 말하는 횟수가 많습니까?
  아니면 또박또박 정확한 발음으로 아주 편안하게 이야기 하고 싶은가요? 

  저 개인적으로 볼 때 아나운서들처럼 아주 차분하면서 또박또박 발음 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목에 힘이 엄청나게 들어가서 아주 큰 소리로 이야기하는 사람과 
  차분하고 정확한 발음으로 편안하게 이야기하는 사람중

어떤 사람이  타인에게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요즘 사회를 보면 이것을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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