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무대공포증, 대인관계 불편함, 시선공포증, 손떨림으로 많이 힘들었는데 변하니까 많이 편합니다.
작성자  김원* 날짜  2019.06.18
저는 어릴 때부터 소심하고, 남들에게 싫은 소리를 못하고 살아왔습니다. 성인이 되어서도 무대공포증을 느끼면서 목소리떨림, 몸떨림, 입술떨림으로 말을 더 빨리 하다보니 말을 버벅거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아는 사람이 '제가 불안해 보인다'라고 하는 말을 듣고는 그 다음부터 발표할 때 더 많이 긴장이 되어,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거나 행사진행을 하게 되면 항불안제를 먹기도 했습니다.
저는 커피를 마실 때도 처음 보는 사람은 괜찮은데 이미 알고 지내던 사람들과는 시선을 마주치지 못하겠고 시선을 피했습니다. 대화하는 자리에 3명 이상이 되면 편한데 두 명이 얘기하면 많이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특히 적막이 흐르는 것이 불편했습니다. 앞으로 사람들을 더 많이 만나야 하고, 제가 직장생활을 아직 더 해야 해서 제가 변하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nlp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대인관계를 할 때도 소심해서인지 동료들에게서도 말에 상처를 많이 받았습니다. 저는 잘 해주려고 배려를 하는데, 다른 동료들은 저에게 배려를 별로 하지 않은 것 같아 기분이 잘 상하기도 했습니다. nlp교육에 참석하면서 제 문제가 더 잘 보였고, 하면서 제가 조금씩 변화되는 것을 느껐습니다. 발표도 이전보다는 편해졌습니다. 그래도 기다리는 동안 가슴은 두근거립니다. 술자리도 참석 전보다 편해진 것 같습니다.
우리 함께 한 기수분들 중에는 탁월한 분들도 많았고 배울 점도 많았습니다. 윤교수님도 그동안 많이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업체명 : 한국nlp센터 | 대표자: 윤영화 | 사업자등록번호 : 210-90-63127  | koreanlp@hanmail.net   ☎ 02-546-8173 ,019-266-8173.
Copyright ⓒ 2002 koreanlp.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