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대인관계 불편, 시선공포로 힘들었는데 교육을 받으면서 많이 편해졌습니다.
작성자  김수.. 날짜  2019.06.11
저는 어릴 적부터 사람 만날 때 많이 의식이 되고 사회성이 없는 성격이었습니다. 결혼하여 애 엄마로서 아이 친구의 엄마들을 만나면서도 대인관계가 불편하다는 것을 많이 느끼고, 그 사람들의 눈이 나를 안좋게 볼 것 같아서 사람들의 눈을 보는게 무섭게 느껴졌습니다. 만나는 우리 애의 친구 엄마들이 하는 말이나 행동에서도 상처를 많이 받곤 했습니다. 발표할 때도 시선공포가 있어 앞에 있는 사람들을 못 쳐다보겠고, 그 사람들이 나를 안좋게 볼 것 같았습니다. 앞에 있는 사람들의 눈이 무섭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종이만 보고 그냥 쭉 읽은 식으로 했습니다.
모임에 가서도 누가 다가올 때만 말을 하고 제가 먼저 대화를 걸지는 않았습니다. 무슨 말을 해야할 지 생각이 안 나고, 머뭇거리다 보면 상대방이 저에게 흥미를 잃고 대인관계가 잘 유지되지 않게 되었습니다. 요즘 어떤 모임에 가게 되어 제가 발표도 해야 하는데, 발표공포로 발표하는 것도 많이 힘들고, 대인공포증인지 애들 엄마를 만나는 것도 힘들어 nlp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교육 중에 상대방에 대한 마음읽기를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객관적으로 보게 하는 교육이 저의 시선공포나 대인관계 불편함에서 벗어나게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평소 제 마음이 편안하게 유지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nlp센터 다니면서 마음이 많이 편해진 것 같습니다. 교육 함께 받았던 분들 화이팅, 윤교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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