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발표불안]발표,회의에서 편해지니 내 능력에 날개를 달게 되다.
작성자  한국NLP센터 날짜  2018.11.18

*원래 105번이었던 것을 실수로 삭제되어 여기에 복사하였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약 한달전에 교육을 마친 사람입니다. 이제는 이전의 저에서 벗어나 발표때나 회의를 할 때 편안하게 제 의견을 말할 수 있습니다. 어릴 적부터 책읽기를 할때나 발표를 할 때 엄청 떨었습니다. 그러니 회사생활을 하면서는 그런 기회를 최대한 피해가려고만 했습니다.


그래도 나이가 많아지고 직위가 올라가면서 점차 발표나 회의에서 피해갈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발표하기 전에도 긴장감으로 가슴두근거림이 심하여 혹시나 하여 우황청심환도 먹어봤습니다. 발표할 때는 목소리가 너무 심하게 떨리고 좀 길게 하면 말하기도 힘들었습니다. 

발표나 워크샵이 있으면 며칠전부터 걱정하여 잠도 설치고 걱정으로 암담한 느낌을 느끼곤 했습니다. 업무에 집중하기도 어려웠습니다. 발표를 끝내고 나면 동료직원들에게 너무나 챙피함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발표가 거의 없는 부서로 옮기거나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심정까지 생겼습니다. 회의때도 저에게 의견을 물을까봐 고개 숙이고 최대한 사람들과 시선을 마주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더 이상 그런 상태로 지내기가 힘들고, 앞으로 제가 더 승진하면 발표기회가 더 많아진다는걸 생각하면서 NLP클리닉에 등록했습니다. 

NLP를 하면서 정말 많이 변했습니다. 2주를 지내면서 회의나 발표를 하는데 이미 많이 변한 나를 느꼈습니다. 이전 같았으면 걱정으로 암담한 심정이었을텐데 발표시간까지 걱정없이 편하게 지낼 수 있었으며 업무에도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발표도 괜찮게 합니다. 이제 발표가 해볼만한 것으로 변했습니다. 요즘은 실력만 있어 되는 세상이 아닌 것 같습니다. 자신의 능력을 사람들앞에서 보여줘야 승진도 잘 되는 것 같습니다. 약 4, 5주정도의 기간에 제가 이렇게 빨리 변한데 대해 무척 기분이 좋습니다. 그동안 많은 변화를 일으키는데 도움을 주신 윤영화교수님 감사합니다. 우리 기수(64기)분들도 많이 변하시고, 또 함께 잘 가이드해주신데 대해 감사합니다. 함께 변화되니 더욱 기분이 좋습니다. 발표가 편해지니 제 능력에 날개를 단 것 같습니다.. 제가 NLP교육을 받으면서 느낀 점은 윤교수님이 가르쳐주시는 걸 믿고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 또한 일상생활에까지 접목시켜 가르쳐주신대로 해보면 정말 많이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발표불안]발표, 회의에 자신이 생기니 내 능력에 날개를 달게 되다. 10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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