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발표공포,이성공포]nlp를 통해 지긋지긋한 발표공포와 이성공포에서 벗어나면서
작성자  *원* 날짜  2017.02.13
저는 고등학교 때 부터라고 생각 됩니다.


수업시간에 선생님의 질문에 답을 해야 할 때나 앞에 나가서 발표 할 일이 있으면 상상만 해도 심장이 뛰고 얼굴이 경직되고 했었읍니다. 그런데 그러다 좋아지겠지 했는데 상태는 나아지지 않았읍니다. 


그리고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방황하고 군대를 다녀왔지만 증상은 여전했읍니다. 그러다 중국 유학을 가게 되었고 대학생활을 하게 되었는데, 발표공포는 오히려 더 심해졌고 거기다 내 또래의 이성을 만나면 필요이상으로 긴장하고 어려워하는 제 식으로 말해 이성공포까지 생긴 겁니다.


 중국에서 돌아와서 회사에 취직해서 일도 해보고 했지만 발표공포와 이성공포는 여전히 저를 괴롭혔읍니다. 그래서 중국에서 한번 중국여자와 연애 해 본 것 말고는 연애다운 연애도 해 본적 없는 한심한 젊은 시절을 보냈읍니다.


 제 증상에 대한 나의 최선의 대처방안은 발표 기회가 있을 것 같으면 그 곳을 도망쳐 피해 버리는 것이었읍니다. 정말 그 당시에는 죽고 싶을 만큼 내가 싫었읍니다. 저와 비슷한 분이 계시다면 그 마음 정말이지 저는 이해합니다.


 그래서 다른 곳에서 최면치료라는 것도 비싼 치료비 지불하며 해 보았지만 별 효과가 없었읍니다. 그냥 부딪쳐 이겨내는 것 밖엔 방법이 없구나 하고 생각하고 억지로 악을 쓰고 살았읍니다. 그러나 증상은 조금도 나아지지 않았읍니다.


 그러다 어느날 문뜩 옛날에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읽었던 “nlp의 천부적 치료자” 라는 글귀가 떠올랐읍니다. 그래서 기억을 찾으려 애쓰며 밤새 인터넷 검색을 해서 한국nlp센터를 찾았읍니다.


 그리고 직접 센터건물까지 가서 전화를 드리고 기다렸다가 윤영화선생님을 운명적으로 뵙게 되고 바로 발표공포,대인공포 nlp개인 클리닉 일대일 과정을 접수하게 되었읍니다. 그리고 집단치료프로그램에도 참여 해서 치료 받게 해 주셨읍니다. 해보고 나니 집단치료 프로그램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읍니다. 개인치료 받는 분도 저 처럼 꼭 집단치료 받게 해 달라고 하셔서 꼭 빠지지 말고 참석하십시요.


 지금 nlp의 약간의 과정을 마치고 나서의 제 소견은 nlp치료 교육과정 중에 변화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왜 그렇게 됐는지를 알게 됩니다. 


지금의 저는 자학하고 자해하던 나에서, 긍정적이고 생각이 건강하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기 시작했다는 것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발표에 대해서도 분명히 달라진 나를 느낍니다. 그리고 교육 초에 여자친구를 사귀게 됐는데 참 많이 긴장 했읍니다. 그런데 교육 중에 너무도 편한 마음으로 여자친구와 데이트할 수 있게 되었읍니다. 데이트 불안 있는 분들 꼭 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윤영화선생님과 같이 있으면 너무 편안해 집니다. 편안한 것이 3일씩 간적도 있었읍니다. 그리고 지금은 윤영화선생님에게 nlp를 배우지 않았으면 큰일 날뻔 했구나 하고 혼자 생각합니다. 


후반기 교육도 꼭 받고 싶읍니다. 끝으로 윤영화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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