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목소리떨림, 대인공포, 발표불안] 1년이 지난 지금
작성자  김선* 날짜  2015.03.25
늦게나마 후기를 올립니다

저는 작년 이맘때 쯤에 nlp 한달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그때 겪었던 제 증상은 발표 뿐만이 아니라 타인과의 1대1 대화가 힘들정도로 목소리 떨림이 심했다는 것입니다.

친구와 가족 간의 일상생활에서 주고받는 편한 대화도 괴롭도록 긴장되었습니다.

한달 과정을 마치면서 그러한 긴장감이 완벽히 없어진 것은 아니었지만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의 편안함을 얻었습니다.

교육을 마쳤을 때부터 목소리떨림에 대한 공포가 서서히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1년이 지나고 저는 완벽히 편안해졌고 모든사람과의 대화가 가능해졌습니다.

그 뿐만이 아니라 ppt발표도 수월하게 해나갈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발표를 하기 전에 긴장은 하지만, 그 긴장의 정도가 적당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겪는 긴장감과 비슷할 정도의 수준입니다.

예전에는 사람들 앞에서면 눈 앞이 캄캄해지고 심장박동이 귓가에 울리고 머릿속이 새하얘지며 쓰러질 것만 같은 극심한 공포감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발표를 하기 전, 제 순서가 올 때까지 계속 긴장하고 고민했다면, 현재는 다른 사람들이 하는 발표를 주의깊게 열심히 듣습니다.

nlp교육을 받은 것이 제 인생에서 터닝포인트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너무나 행복합니다.

저는 작년 이맘때에 nlp교육을 막 마치고 대학교 입학을 했습니다. 새로운 친구들, 낯선 환경, 자기소개 등이 너무나 힘겨워 교수님께 연락을 몇번이고 하며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교수님께서도 바쁘실텐데 항상 답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일상생활이 가능해질 때까지 책임지고 도와주셨고 조언을 아끼시지 않으셨습니다.

그 힘든 순간을 이겨낼 사람은 저인데 교수님께 철없이 어린애처럼 기대려고만 했었고, 교수님께서는 그런 저를 끝까지 다독여주셨습니다.

교수님을 만나지 못했다면 저는 지금까지도 우울증에 시달리며 혼자 고민하고 괴로워하는 사람이었을 것입니다.

교수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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