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발표불안, 시선공포, 안면홍조] 이젠 자신감있고 당당하게 나아갈 수 있습니다.
작성자  박** 날짜  2014.05.27

NLP를 신청하기까지 꽤 오래 망설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어떤 곳을 가더라도 남들 앞에 서야 한다는 부담감이 이때도 작용했던 것이죠.


 저는 길을 걸을 때도, 지하철을 탈 때도 항상 남들의 시선이 의식되어 많은 불편을 겪었습니다. 누군가 나를 보는 것 같다라는 의식이 되면 얼음처럼 경직되고, 그로 인한 피로와 스트레스는 항상 저를 긴장상태로 내몰았습니다.


 직장에서도 회의 시간이나 여러사람 앞에서 의견을 말해야 할때 극도의 긴장감을 느끼고 얼굴이 붉어지고 목소리와 온몸이 떨리고...


정말 힘든 시간들이었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하루종일 서점 구석에 앉아 관련 서적을 팠던 적도 있었네요. 더 이상 안되겠다 싶어 인터넷을 검색하고 이곳 NLP에서 윤영화 교수님과 만나게 됐습니다.


 첫 개인 상담을 마치고... . 밖으로 나온 저는 처음으로 마주 걸어오는 사람들의 얼굴과 주변 건물들을 고개를 들고 바라봤습니다. 그간의 불편했던 감정들은 사라지고, 약간의 두근거림과 자신감 같은 것이 느껴졌습니다. 저에게 드디어 변화가 시작되었던 것입니다. 그때의 그 홀가분했던 기분은 아직도 생생합니다.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NLP 여러 기법을 실습하면서 다른 분들과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며 조금씩 조금씩 변화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1분 남짓 발표하는 것도 힘들었던 제가 마지막날엔 그날 수업이 길어지기도 했지만 저도 발표 내용을 너무 길게 준비해와서 정신없이 이야기 하다 결국 다음 수업시간이 얼마 안남아 서둘러 마무리를 했어야 할 정도로 다른 분들 앞에서 말하는게 더는 두렵지 않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끝부분을 다 말하지 못한게 조금 아쉽네요.^^ 전혀 떨리지 않다고 하면 거짓말이지만 이젠 남들 앞에서 이야기하는 재미를 약간 알게된 것 같습니다.


 교수님 말씀처럼 사람은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충분히 바뀔수 있다는 것을 배웠고, 이젠 자신감있고 당당하게 나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짧게 느껴졌던 그동안 좋은 분들과의 만남도 가질 수 있어 더욱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교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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