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시선처리가 두려워 일상생활이 힘들었습니다
작성자  에** 날짜  2014.03.20
마주보며 밥먹고 마주보며 얘기하는 등 눈을 맞추며 살아야 하는 일상적인 대인관계가 무척이나 힘들었습니다. 여럿이 밥을 먹을 때도 눈을 맞추는 것이 힘이 들어 혼자서 고개 숙여 되도록 밥을 빨리 먹고 그 자리를 피하도록 했고, 마주 앉아 담화를 나눌때도 시선 처리가 두려워 얘기에 집중 할 수 없었습니다. 하물며 엘리베이터에서 아는 사람이라도 만나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일부러 엘리베이터를 피하고 계단을 오르며 그 상황을 멀리했습니다. 그렇게 살은 지 7여년 지금 생각하면 정말 힘들게 살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연한 기회에 윤영화 교수님을 만나고 개인치료를 거쳐 지금은 많이 편해졌습니다. 특히 개인치료를 받으면서 저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사례, 생체적인 뇌의 학습 기능 등 상식적인 것에서 부터 전문적인 측면까지 2시간 동안의 치료를 받고 나니 마음이 가벼워 지고 시선처리에 불편함을 많이 덜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매 시간 실습을 하면서 그간의 문제점이 많이 호전되었음을 실감하고 같이 참여하는 교육생들도 서로 격려해 주고 피드백을 주면서 많은 용기와 힘을 얻었습니다. 지금은 교육생들로부터 왜 이자리에 왔는지.. 무슨 문제가 있었는지 되려 되묻기도 합니다. 교수님^^ 감사합니다. 완전히 나았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좋은 기억과 좋은 생각을 하면서 배운대로 자꾸 반복하면 분명 상황은 더욱 좋아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다시 한번 열정과 전심으로 임해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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