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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성, 상사가 불편하였으나 많이 편해졌습니다. 2020-10-25 16:55:51

 

저는 이성을 볼 때

편안하게 안되었습니다.

나를 싫어할 것 같다는 생각이 컸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공부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 스스로 생각하기에, 제가 못생긴 것을 아닌데

매력이 없는 것 같았습니다.

이성을 사귀다 그만 둔 적은 있었습니다. 나를 싫어할 것 같았습니다.

남자들이 내가 매력이 없어서 싫어할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내가 다가갈 생각을 안했던 것 같습니다.

내가 누구와 있더라도 편안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전에는 특히 남자가 불편했습니다.

상사, 동년배, 후배까지 불편했습니다.

이성인 상사는 더욱 불편했습니다.

나는 남자에게 상냥하게 대하지 않았습니다.

나를 싫어할 것 같아서

아무 반응을 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내가 사람들을 편안하게 대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상담실을 찾았습니다.

이유없이 나를 싫어할것 같다는 생각없이 편하게 대하고 싶은 마음이었습니다.

상담을 하면서 제가 미리 상대가 ‘나를 싫어할 것 같다’는 생각 때문에

내 행동이 그랬던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미리 그런 생각을 하지 않는 마음훈련을 하면서

특별히 나를 싫어한다는 생각을 되도록 없애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남자 대하는 제 마음이 조금씩 편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지금은 그런 생각을 별로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내가 상대방의 마음에 대해 잘 모르면서

특히 나에 대해 싫어할 것이라는 생각이 일어날 때마다

그런 생각을 없애는 훈련을 했습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내가 좋아하는 이성을 생각하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좀더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 같아 스스로 만족스럽게 생각합니다.

저를 변화시키려고, 특히 저의 이성에 대한 생각이나 태도를 변화시키는데

도움을 주시려고 하신 윤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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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발표할 때 목소리떨림, 손떨림, 열감, 가슴두근거림으로 힘들었는데 이제는 많이 편해졌어 좋아요. 2020-10-26 17: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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