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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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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발표나 상사와 회의할 때 초긴장, 식사자리, 술자리에서 손떨림으로 너무 힘들었는데 많이 편해졌습니다. 2020-02-01 22:55:24

2019.05.10

저는 어릴 적부터 자신감이 없었고 자존감도 별로 없었습니다. 성인이 되어 직장을 다니면서 발표는 생각만 해도 너무 떨렸고, 상사와 회의할 때나 통화할 때는 실수할까봐 너무 긴장이 되었어 머리가 하얗게 되어 대답을 제대로 못하고 얼머버리곤 했습니다. 상사와 함께 식사를 하거나 술자리에서는 긴장이 심하게 되어 몸이 어는 듯 하곤 했습니다. 특히 술잔을 받을 때나 젓가락을 사용할 때 제 손이 떠는게 들통 날까봐 예기불안도 심했습니다. 상사는 나를 평가하는 사람이니까 1:1로 말할 때도 많이 불편했고, 모르는 사람이라도 나에게 집중된다고 느끼면 긴장이 되곤 했습니다. 너무 불편했고 오랫동안 불안, 공포로 힘들어 여러 책도 보고, 신경정신과도 가서 약물복용도 했습니다. 해결이 안되어 인터넷으로 찾든 중 여기를 알게 되어 참석했습니다. 그동안 많이 힘들었어 잘 될까 하고 걱정도 했지만 집단치료에 참가하고 많이 편해졌습니다. 윤영화선생님 감사합니다. 글 올리는 게 좀 늦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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