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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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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발표, 면접볼 때 긴장하면서 몸에 힘이 빠지고 목떨림, 글씨를 쓸 수 없는 중상으로 심리치료 과정에 참가하여 증상이 서서히 좋아지면서 어느 순간 완전히 사라지게 되었어요. 2020-02-01 22:59:02

2019.10.14

저는 중학교때부터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거나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할 때 몸에 힘이 빠지는 등 긴장 상태를 많이 경험했습니다. 20대 중반때에도 면접 상황에서 차를 마시다가 목떨림을 경험했고, 그 이후 면접을 보는 상황에서는 목떨림 증상과 머리속이 새하애져서 아무 대답도 할 수 없는 경험들을 종종 경험하면서 좌절감과 수치심을 느꼈습니다. 그런 경험들이 회사 생활에서도 일어났고 제 삶을 제한하면서 많은 자괴감과 좌절감이 반복되었습니다. 건강의 문제라고 생각해서 한의원에도 가 보았고 운동도 했지만 조금 좋아지는 듯 했으나 다시 반복했습니다. 최근 최사에서 다시 에전의 목떨림 증상에 글씨를 쓸 수 없는 증상까지 합해져서 여기 NLP센터를 찾게 되었습니다. 첫번째 개인상담을 통해서 제 심리의 문제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긴장을 푸는 훈련을 했고 이후 희의때마다 긴장을 풀고, 제 발표에만 집중을 하면서 증상이 좋아지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개인상담과 가이드 리딩을 하고 있는 저를 관찰하고 좀더 긍정적인 생각으로 전환하면서 어느 순간 제 증상이 신기하게도 완전히 사라지게 되었고 상담을 통해 긍정의 경험과 생각을 전환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발표불안과 부정적인 생각을 습관적으로 하던 저에서 변화하고 있는 저를 보면서 좋은 선택을 했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윤영화교수님과 이 과정을 함께 한 동기분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작은 나에서 큰 나로의 변화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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