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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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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인공포, 시선처리 불편함, 시선공포, 안면홍조, 목소리떨림, 손떨림, 가슴두근거림으로 거리에서나 사람을 대하면서 불편했는데 지금은 심리치료로 많이 편해졌어요. 2020-09-09 17:37:17

저는 중학교 3학년때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항우울제를 복용했습니다

저는 길거리에 나설 때 반대편에서 사람이 오면 시선처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그 사람이 나에 대해 욕을 하거나 위협할 것 같은 생각이 자주 들어서

밖에 나가는 것이 무서웠습니다.

친하지 않거나 어색한 사이, 처음 보는 사이인 사람과 사적인 대화를 할 때 많이 긴장이 되었습니다.

그럴 때 얼굴빨개짐, 심장이 크게 뛰는 것, 목소리떨림, 손떨림이 있었습니다.

또한 제가 말을 할 때 어떤 말을 꺼내야 할지 모르겠고

상대방이 한 말에 내가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힘들었습니다.

사람들의 시선이 나에게 쏠리는 것이 두려워서

 지난번 학교에 갔을 때 출석을 부르는데 제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서 저는 손만 들었습니다.

제가 어떤 말을 꺼낼 때마다 상대방의 반응을 지나치게 신경써서

말을 하지 못할 때가 많았습니다.

식당이나 까페에 가서 주문하는 것도 긴장이 되었고, 직원의 눈을 쳐다보지도 못했습니다.

1:1에서나 소수 집단에서는 그나마 말이 잘 나오는데

 사람이 많아지면 점점 목소리가 안 나오고 불안해졌습니다.

시선공포, 발표공포증이 심해서 제 이름이 언급될 때 사람들이 저를 쳐다보니까

저는 긴장되었고 심장떨림, 몸떨림, 말이 안나올까봐 걱정되곤 했습니다.

상담을 끝난 지금 길거리를 돌아다닐 때, 사람들이 반대편에서 오는 것이

더 이상 신경쓰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시선처리하는 것에도 어려움을 느끼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외출 할 때 과거에 불편했던 것이

많이 나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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