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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불안

한국NLP센터에서 하는 [발표불안 및 대인공포증 NLP클리닉]은 심리적으로 발표불안, 발표공포증을 줄이거나 없애는데 전문적인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남 앞에 서서 말할 때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 누구나 긴장하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발표불안증을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받아들이고 꾸준히 경험을 쌓으면서 철저하게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청중은 발표하는 사람이 떠는 것을 거의 눈치채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막상 눈치 챈다 하더라도 떠는 것 자체를 거의 문제 삼지 않습니다. 발표하는 사람이 내용에 집중해 준비한 이야기를 끝까지 차분하게 마칠 수 있다면 말입니다. 대부분의 청중은 우호적이라는 사실도 기억하는게 좋습니다. 떠는 사람을 보면 ‘나도 저런데’ 라고 생각하지요.

발표는 누구에게나 두려운 일입니다.

초기 기독교인들이 신앙 때문에 사자 밥이 되곤 했을 때의 일입니다. 사자 한 마리가 기독교인을 잡아먹으려고 덤비는데 기독교인이 사자에게 뭐라고 말을 하니 사자가 갑자기 멈춰서더니 쏜살같이 도망갔다고 합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사자는 기독교인에게서 “네가 날 죽이면 네가 황제 앞에서 연설해야 돼”라는 말을 듣고 깜짝 놀라서 그렇게 줄행랑을 쳤다는 것입니다. 물론 우스갯소리입니다.

2001년 갤럽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 중 40%가 대중 앞에서 말하는 것이 두렵다고 답했다고 합니다. 이 수치는 미국인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것으로 뱀을 꼽은 51%에 이어서 둘째로 높은 수치로, 죽음이나 질병에 대한 두려움보다 높습니다. 이런 결과를 보면 발표에 대한 불안감이나 두려움을 갖고 있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신만 유독 떤다는 생각 때문에 발표불안증을 더욱 키우면서 자신감을 잃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대다수 사람들에게 발표불안증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다소 위안이 될 것입니다. 이것은 청중이 보기에 전혀 긴장하지 않았던 발표자에게 발표가 끝난 후 실제로 ‘안 떨었는지’ 혹은 ‘떨었는지’ 물어 보면 금방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이는 것과는 다르게 발표하는 동안 매우 긴장되어 떨었다고 답변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에 놀랄 것입니다.

발표불안증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발표불안증이 있을 경우 신체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은 매우 다양합니다. 심장이 두근거리고, 손바닥에 땀이 나고, 입이 마르고, 다리가 후들거리고, 얼굴이 빨개지고, 말소리가 떨리거나 빨라지고, 심한 경우 얼굴 근육에 경련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런 증상들은 발표 경험이 없거나 부족한 사람들에게만 나타나는 증상이 결코 아닙니다. 정도에 차이가 있을 뿐이지 발표불안증은 대부분 사람들이 경험하는 것입니다. 숙련된 연사들도 예외는 아닙니다. 특히 발표하기 직전에 엄습하는 불안감과 두려움은 누구도 피할 수 없습니다. 로마 시대 최고의 웅변가였던 키케로 역시 연설을 시작할 때마다 얼굴이 창백해지고 손발이 덜덜 떨린다고 고백한 바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발표불안증, 발표공포증은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로 볼 것이 아니라, 정도의 문제로 이해하면서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처럼 발표불안, 발표공포는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현상이다. 하지만 발표불안증을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받아들이면서 긴장감을 긍정적인 에너지로 활용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긴장감을 자신만이 특별하게 겪는 문제로 인식하면서 발표 자체를 망치게 발표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인식과 대응 방식의 차이는 발표에 대한 경험이 얼마나 많으냐, 그리고 발표 준비를 얼마나 철저하게 했느냐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발표 경험을 많이 쌓는게 좋습니다.

분명한 것은 남들 앞에 서서 말하는 경험을 많이 쌓으면 그만큼 발표불안증도 완화된다는 것입니다. 스피치에 관한 많은 책들이 발표불안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이런 저런 조언을 하지만, 그 방법 역시 직접 발표를 경험하면서 터득해야 하는 것입니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말하기 경험을 쌓는 것이 발표불안증을 완화하고 없애는 데 도움이 됩니다.

걸음마 배우는 과정을 생각해 보라. 아이가 걷기까지는 평균 2000번을 넘어져야 한다고 합니다. 이것은 걷기 위해서 많은 노력과 고통이 따를 뿐만 아니라 넘어지는 것이 두려워 일어나는 것을 포기한다면 걸음마를 배울 수 없다는 것을 말해 주기도 합니다. 넘어지는 것이 걸음마를 배우는 과정인 것처럼 떠는 것 역시 스피치를 배우는 과정으로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철저하게 준비하면 도움이 됩니다.

발표에 대비해서 미리 철저하게 준비한다면 발표불안를 크게 완화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발표불안증이 나타난다고 해도 크게 문제되진 않는다. 발표불안증의 정도는 준비 수준과 연습량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 사전에 철저하게 준비하고 반복 훈련을 한 사람은 자신감을 갖고 발표에 임하는 반면, 준비가 부족하거나 연습을 많이 하지 못한 사람은 스스로 위축되기 쉽습니다.

실전 같은 연습과 병행해 이미지 트레이닝도 함께한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운동선수들이 실제로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이미지 트레이닝 효과는 이미 여러 연구를 통해 입증된 바 있다(Verderber, 2000; Jaffe, 2004). 이를 발표 준비 과정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성공적으로 발표하는 모습을 마음속으로 상상해 보는 것입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연단에 오르고 내리는 것까지 포함해서 자세와 목소리, 표정 등 자신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떠올리면서 상상하면 좋습니다.

트라우마로 인한 불안감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경험이 부족해서 또는 준비를 충분히 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과거에 억눌렸거나 또는 상처받았던 경험에서 비롯된 심리적 마음 때문에 남들 앞에 서는 것을 두려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킹스 스피치>는 바로 이런 장애를 극복한 조지 6세에 관한 실화를 다룬 영화이지요. 말을 더듬는 증상을 치료하기 위해서 자신을 찾아온 조지 6세에게 언어치료사 라이오넬은 제일 먼저 말더듬 증상이 선천적인 것이 아니라 억압적 환경에서 생긴 후천적 증상임을 확인시켜 준다. 그리고 라이오넬은 왕에게 대중 연설도 ‘친구에게 말하듯’ 하면 된다고 말합니다. 한 사람에게 진실로 말할 수 있다면 그 마음으로 수백, 수천만 대중에게도 진실을 전달할 수 있다고 용기를 불어넣습니다.

누구에게나 마음속 장애는 있을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것을 극복하겠다’는 의지가 있느냐 없느냐다. 극복 의지가 있으면 심리적 억압에서 비롯된 발표불안증은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다. 발표자와 청중의 만남을 인간 대 인간의 만남으로 바라보면서 서로 교감하겠다 생각한다면 발표불안증에서 서서히 벗어나기 쉽습니다.

자기 생각만큼 긴장한 티는 나지 않습니다.

긴장할 때 심장이 쿵쾅쿵쾅거린다거나 손발이 떨리는 등 자신의 신체에서 나타나는 증상을 본인이 경험하기 때문에 그 모습을 청중도 고스란히 볼 거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착각입니다. 자신이 스피치하는 모습을 실제로 녹화해서 보면 자신이 경험한 만큼 긴장한 티가 나지 않는다는 사실에 놀랄 것입니다. 이 사실은 아주 자신만만한 모습으로 발표를 마친 연사가 발표가 끝난 후 발표하는 동안 무척 긴장했다는 말을 하는 것으로도 여실히 증명됩니다(백미숙, 2013).

또한 떠는 사람들은 자신이 떠는 모습을 보고 청중이 혹시 자신을 비웃지나 않을까, 무시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때문에 점점 사람들 앞에 서는 것을 꺼리게 됩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청중의 입장에서 누군가가 극도로 긴장하면서 발표하는 모습을 보았을 때 어떤 마음으로 지켜보았는지 생각해 보면 알겁니다.. 분명 발표자와 마찬가지로 긴장된 상태로 발표하는 발표자를 마음으로 응원하지 않았는가요? 청중은 대부분 우호적이라는 것을 기억하세요.

그렇게 생각하려고 해도, 발표불안이 지나치게 심하거나 긴장으로 인하여 목소리떨림, 손떨림, 안면홍조, 안면경련, 얼굴굳어짐, 식은땀이 나서 많이 불편하면 한국NLP센터에서 하는 [발표불안 및 대인공포증 NLP클리닉]에 참가하셔서 그런 불편함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대상자

-발표할 때나 기다릴 때 지나치게 긴장하시는 분
-발표할 때 심하게 긴장하여 목소리떨림이나 말을 더듬게 되거나 생각이 잘 나지 않는 분
-사람들의 시선이 의식될 때 안면홍조나 안면경련, 얼굴굳어짐으로 힘들어 하시는 분
-사람들의 시선이 의식될 때 (발표나 회의, 식사자리나 술자리)
-손떨림이나 목떨림, 입술떨림 등으로 힘들어하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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